유아인 골육종 터지기전까지 정리글 퍼옴



배우 유아인(1986년생, 한국나이 31세)이 “가고 싶어도 못간다.” 면서 계속해서 군 입대가 미뤄지고 있다.

배우 유아인은 지난 10년간 병역 의무를 미뤄오다가,

2015년 30세가 되던 

시점 부터 총 3번의 재검을 받으면서 입대를 연기해왔다.

입대 연기 사유는 ‘모두 부상’ 때문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군 입대가 불가 할 

정도의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연기 활동은 계속 해왔다는 것이다.




유아인은 다음 재검에서도 ‘군 입대가 불가 할 정도의 심각한 부상‘ 으로 재검판정을 받게 되면 자동으로 군 면제다. ^0^



유아인은 2015년 12월, 2016년 5월, 2016년 12월 총 3차에 걸쳐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1차에서 ‘6개월의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란 진단을 받은 뒤, 2차와 3차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얻어냈다.

유아인은 86년 10월 생으로 만 30세이다. 병역법 61조에 의거 만 30세를 초과해서는 병역 연기를 할 수 없지만, 병역법 12조에 의거 7급인 등급보류판정을 받으면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재신체검사를 받을 수가 있다.


병역법 시행령 17조에 3항에 의거 재신체검사를 4회 실시하여도 같은 병명으로 신체등급이 7급인 사람은 최초 검사일로부터 통틀어 24개월이 되는 달에 재신체검사를 하고 재재신체검사 결과 신체등급이 7급인 사람은 전시근로역에 편입한다.



전시근로역은 말 그대로 민방위 훈련만 하는 것으로 면제나 다름이 없다. 즉, 한 번만 더 등급보류판정이 나면 2년이 되는 시점인 내년 12월에 재검을 하고 그때 또 7급이 나오면 면제가 되는 것이다.

군 입대가 불가 할 정도의 심각한 부상으로 

등급보류판정이 나올 정도로 몸이 좋지 않은데 

대체 육룡이 나르샤는 왜 찍었는지? 

그 이후 계속해서 드라마 영화를 찍었는지? 

치료에 전념하고 회복 기간 가지면서 입대 준비를 했어야 하지 않나? 

이제 와서 회복? 30세가 넘었는데? 너무하는 것 아닌가?




평소 ‘개념 배우’ 로써 수많은 팬들 앞에서 보여왔던 모습들이 ‘가식’ 이 아니었다면, 본인이 평소에 추구하는 행동과는 너무 동떨어지지 않은가?



소신있고 당당한 태도로 항상 대중들 앞에 나서지 않았던가? 명명백백하게 입대와 관련해서 본인의 심경을 올려야 하지 않겠는가? 언론을 통해 인터뷰 했듯이 정말 군대에 가고 싶으면 현역은 만 35세까지 입대를 할 수 있으니 ‘자진입대‘ 를 통해 ‘가식‘ 이 아니었음을 보여주길 바란다.



http://ryueyes11.tistory.com/9899





골종양90%가 양성종양이며 증상이 없어 평생 모른채 살아가거나 엑스레이를 찍다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양성종양은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치료를 안하는데, 60~70%가 증상이 없다


반면 악성종양은 통증이 심하다. 악성종양의 대표 격인 
골육종은 한 해 200명이 진단되는 희귀암이며, 5년 생존율은 70% 정도다.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28/2017022803598.html